별빛 여행자 비주얼 저널
여행 기록으로 돌아가기CHAPTER 03
흑요석 화산 능선에 서 있는 호시노 미라이

흑요석 화산의 부름

용암 황야 · 끝내지 않은 사냥

별빛 나침반을 고치려면 흑요석 결정이 필요했다. 하지만 광맥을 지키는 갑각 짐승은 동시에 자신의 새끼도 지키고 있었다.

미라이는 마지막 순간 공격을 멈추고 자연스럽게 떨어진 갑각 조각만 모은다. 직접 만든 흑요석 팔보호대는 장비를 넘어, 이 세계에 대한 책임을 처음으로 받아들였다는 증거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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